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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비영리단체) : 인천국제공항 공사
 FILMPLUS 
인천국제공항 공사    


안전과 시설 보호 목적에 만전을 기해야 할 인천국제공항의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공사에 필름플러스가
참여하였습니다.

[ 방범 방호용 안전을 위한 안전 방범 필름 시공 ]
▷ 공항, 기차역, 터미널 지하철등의 많은 사람들이 밀집해서 모이는 지역
▷ 각종 테러, 폭력 등이 우려되는 건축물
▷ 태풍, 지진 등의 자연재해의 피해발생 지역
▷ 휴양지의 각종 별장의 최대 전망효과 및 안전성 유지
▷ 금융기관, 공공건물, 상가건물, 아파트, 주택, 등



인천공항에서 16~18일 3일간 韓‧美 연합 폭발물처리 훈련 실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이채욱)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공항공사 주관으로 인천국제공항 인재
개발원에서 한·미 연합 폭발물처리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인천국제공항공사 EOD팀
(Explosive Ordnance Disposal, 폭발물처리팀)를 비롯해 특전사
707대대, 미8군 718부대, 해군 특수전대, 인천·서울·제주 경찰특공대,
인천해양경찰특공대, 한국공항공사 등
총 9개 기관의 폭발물 대테러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해
합동으로 실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폭발물 처리 훈련이다.
참가 기관들은 지난 2006년 폭발물처리에 관한 양해각서(MOU)체결 이후
매년 두 차례씩 훈련을 실시해 왔다.

2008년 들어 두 번째인 이번 훈련은 국·내외 테러사건 사례발표 및
신형폭발물 처리장비 소개, 사제폭발물 처리훈련 순서로 진행되며,
최근 인도 뭄바이 및 파키스탄 메리어트 호텔에서 발생한
폭발물 테러 사건에 대한 정보 분석 및 공유를 통해
대테러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훈련 첫날인 16일에는
국내 각 기관 EOD팀이 보유중인 폭발물 처리 로봇을 총 동원해
사제폭발물을 폭파 처리하는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과의 공조 및
대응체제를 점검, 발전시키고 테러 발생 시
수습능력을 향상시켜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 보안수준을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상계획단 032-74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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